예전에 만든 통장이나 보험금이 그대로 남아 있다면 휴면예금 조회부터 해볼 만합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출연된 휴면예금·보험금의 조회와 지급 신청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휴면예금이란
오랫동안 찾아가지 않아 소멸시효가 완성된 예금·보험금 등을 말합니다. 공식 안내상 예금·적금은 5년, 보험금은 3년, 자기앞수표는 5년, 실기주과실은 10년이 기준입니다.
온라인으로 찾는 방법
원권리자는 ‘휴면예금 찾아줌’ 또는 서민금융 잇다를 통해 조회할 수 있고, 본인 명의 휴면예금이 2,000만원 이하라면 온라인 지급 신청도 가능합니다.
2,000만원을 넘으면
해당 금융회사 영업점이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 신청이 필요합니다. 센터 방문은 1397을 통한 예약 안내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다른 조회 경로
정부24, 어카운트인포, 내보험찾아줌, 일부 은행 앱과 마이데이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